하나묻자 여기선동하는 사람들 당신들은 지하철,버스,비행기는

어차피 중단했으면 또 중단했다고 욕먹을거였어


연간 계획으로 잡혀있는 행사 일정 바꾸는게 쉬운 일인 줄 아나.. 그거 바꾸면 성적 산출도 그만큼 늦어지고 합격자 임용도 늦어질 수 있는 문젠데 그게 말처럼 띡 연기하면 그만인 줄 아냐? 그래놓고 연기해주면 시험 본 지가 언젠데 아직 합격자 발표가 안나니 임용언제되니.. 이럴려고


나는 좌파들처럼 순진하게 살아보고싶다. 전자정부 시대에 서류더미를 자신의 책상위에 쌓아놓고 일 많이하는 시장 코스프레를하고 검소한 이미지 만드려고 구두 밑창만 뜯어버리고 준 전시상황이라고 오밤중에 과잉대응을 주장했던 사람이 정작 지방에서 십만명이 서울로 대이동하는 시험은 그대로 치르겠다?


현재 독서실에 있는데요 공무원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연기하면 그게 더 지옥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스케쥴에 또 맞춰야하구요 지금 이 기간에 맞춰서 공부해왔는데 그렇다고요,,,, 특히 평소 열심히 하시던 분들이 더 그러시고요..한두달 준비하신 분들은 뭐..어차피 이번엔 경험삼아 가는거 였는데 연기를하든 말든..그러시고요..물론 제가 전국에 공시생들을 다 아는건 아니고요;;;


사실이번 메르스 확산은 박느네 정부의 무능 탓이긴함 일단 박그네 정부가 무능하다는건 인정하고 박원순이가 공무원 시험 응시자중 1명이라도 확진자 나오면 사퇴하겠읍니다라고 말은 해야함 지 뜻대로 하면서 책임은 안지면안됨 오세훈이는 어쨋든 시장직 물러선다면서 주민투표했고 박그네도 의원신분포기하고 대선후보했고 야당은 문재인 의원신분 포기안하고 대선출마 패배후 다시 의원직 유지하고 박원순이도 준전시상황 이야기하지만 감염자나오면 책임지겠다 사퇴하겠다라는말은안함